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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등산·운동하다 ‘삐끗’···부상 방치하면 발목 불안정성 위험 높여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10 작성일 2024.04.22

날씨가 풀리고 봄철이 되면서 야외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추운 겨우내 움츠린 몸을 갑작스럽게 사용하게 되면
근육과 관절 등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특히 등산이나 산책, 캠핑 등 야외활동을 할 때 발목 부상을 주의해야 한다.

(중략)

대부분 발목 부상 후에 진통제나 파스로 치료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루 이틀 뒤에도 발목에 통증이 있을 경우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필요에 따라 주사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체외충격파 등을 시행할 수 있다.
또한 깁스나 발목 보호대를 사용해 발목 사용을 최소화해 증상을 호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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